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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SNS] ‘14일 득남’ 이필모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 줄 수 있는 아이로 키울 것”

기사승인 2019.08.20  14: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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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비 된 자로서 줄 수 있는 모든 걸 줄 것... 건강히만 자라다오”

▲ 배우 이필모가 득남한 소감을 전했다 / 사진: 이필모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필모가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지난 14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일(오늘) 오후 이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시간의 진통 끝에 너무나 예쁘게 우리 오잉이가 태어났다”며 “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에게 고맙고 또 고맙다. 고생했고 사랑한다”고 적었다.

이어 “아비가 되었다. 이제 아비 된 자로서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겠다”면서 “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잘 키우겠다. 건강히만 자라다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필모는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 제 영혼을 담아 인사드리겠다. 정말로 감사하다”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

앞서 이필모♥서수연은 지난해 TV조선 인기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인연을 맺은 뒤 올해 2월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서수연이 임신 6개월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받았다.

당시 이필모는 “이제 가장이자 곧 태어날 작은 필모의 아버지가 됐다. 40대의 배우로 또 한 걸음 내딛어, 언제나 책임감 있는 모습과 연기로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더욱더 담금질 하겠다”는 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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