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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이규한 “MBN 드라마, ‘우아한 가(家)’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

기사승인 2019.08.21  17: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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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가(家)’, 좋은 드라마 될 것 같다는 확신으로 참여”

▲ 배우 이규한이 ‘우아한 가(家)’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사진: 삼화네트웍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규한이 ‘우아한 가(家)’에 대해 “MBN에서 한 번 사고 칠 만한 작품이 나왔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21일(오늘) 오후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MBN, 드라맥스 새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家)’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진행은 아나운서 김기혁이 맡았다. 한철수 감독과 배우 임수향, 이장우, 배종옥, 이규한, 김진우, 공현주가 참석했다.

이날 이규한은 “MBN에서 좋은 드라마가 나왔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MBN에서 드라마는 ‘우아한 가(家)’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 같은 확신을 갖고 열심히 촬영 중”이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대본을 봤을 때 어느 하나 쉬운 캐릭터가 없었다. 모든 캐릭터가 연기하기 어렵겠지만, 그만큼 매력이 다 있었다. 진행되고 있는 스토리 역시 ‘이게 드라마로 나온다고?’ 할 정도로 스케일 크고 강한 장면도 많이 나온다”며 “그런 것들이 연기하는 데에 있어 쫀쫀하게 촬영되는 것 같다. ‘이 드라마가 MBN에서 큰 역사를 쓰지 않을까’하는 확신에 차서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규한은 “원래 배종옥 선배님의 팬이었다. 제가 캐스팅되기 전에 먼저 캐스팅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조건 해야겠다’는 생각에 바로 마음을 굳혔다”고 덧붙였다.

이규한은 극 중 MC그룹 장남 모완수를 연기한다. 모완수는 어려서부터 동생 완준과 비교 대상이 되면서 30% 부족한 장남이란 소리를 듣고 자란 인물이다. 어려운 책을 끼고 다니며 유명 인사와의 친분을 과시하는 등 허세를 부리며 허한 속을 채운다.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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