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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업텐션 “김우석, 옆에 없어 아쉽지만 잘 돼서 기뻐... 어디서든 잘할 것”

기사승인 2019.08.22  17: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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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후 “어딜 가도 잘 할 거라 믿기 때문에 걱정 없어요”

▲ 업텐션 선율, 진후, 쿤 / 사진: 티오피미디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업텐션이 X1(이하 엑스원)으로 데뷔를 앞둔 김우석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22일(오늘) 오후 서울 중구 CKL스테이지에서 업텐션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개그맨 류근지가 맡았다.

업텐션 멤버로 활동했던 김우석(활동명 우신)은 최근 종영한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 데뷔조에 이름을 올려 다음 주 엑스원으로 재데뷔한다. 김우석을 비롯해 이진혁을 제외한 8인조로 컴백한 업텐션은 이날 쇼케이스에서 “너무 가족 같은 사이”라며 김우석에게 박수를 보냈다.

먼저 선율은 “연습생 생활도, 업텐션으로도 같이 오래 활동해왔다. 그만큼 너무 가족 같은 사이여서 잘 되는 건 축하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우석이가 고생도 많이 했기 때문이다. 옆에 같이 있지 못하는 건 아쉽긴 하지만, 잘 되는 부분은 저희도 기쁘고 응원도 많이 하고 있다”며 “음악방송에서 만났을 때 반갑게 인사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진후 역시 “우석이는 어딜 가도 잘 할 거라 믿고 있기 때문에 걱정이 되거나 그러지는 않다. 잘할 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쿤은 “일단 저희는 8인 체제로 올해 하반기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김우석, 이진혁의 합류는 언제쯤일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업텐션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여덟 번째 미니앨범 ‘The Moment of Illusion(더 모멘트 오브 일루전)’을 발매한다. 타이틀곡은 ‘Your Gravity(유어 그래비티)’로, 당신을 향한 내 마음 역시 어떠한 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영원할 것이라는 진심을 담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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