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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내달 국내 팬미팅 개최... ‘프로듀스X101’ 한승우 불참·최병찬 참여

기사승인 2019.08.22  19: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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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22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아트홀서 개최

▲ 빅톤이 내달 국내 팬미팅을 개최한다 / 사진: 플레이엠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VICTON(이하 빅톤)이 Mnet ‘프로듀스X101’ 종영 후 첫 걸음을 내딛는다.


22일(오늘) 소속사 플레이엠 측은 “빅톤이 내달 22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더케이아트홀에서 국내 팬미팅 ‘VOICE TO ALICE(보이스 투 엘리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에는 한승우를 제외한 최병찬, 강승식, 임세준, 허찬, 도한세, 정수빈이 참여한다. 앞서 빅톤은 멤버 한승우, 최병찬이 연습생으로 돌아가 ‘프로듀스X101’에 참가했으며, 한승우는 최종 3위라는 높은 성적으로 데뷔조 X1(엑스원)에 발탁됐다.

당시 방송에서 맹활약했던 두 멤버를 향한 관심은 그룹으로 이어졌다. 빅톤이 최근 진행한 네이버 V앱 방송은 하트수 1억 4천만 개를 돌파했고, 국내외로 빅톤을 향한 러브콜이 쏟아지며, ‘프로듀스X101’ 종영 이후에도 여전히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증명했다.

한편, 빅톤은 2016년 ‘아무렇지 않은 척’, ‘What time is it now?(왓 타임 이즈 잇 나우?)’로 데뷔, 이후 ‘EYEZ EYEZ(아이즈 아이즈)’, ‘말도 안돼’, ‘나를 기억해’, ‘오월애’ 등을 발매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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