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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체임벌린, 리버풀과 2023년까지 계약 연장

기사승인 2019.08.23  15: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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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풀과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체임벌린 / 사진: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무릎 부상을 회복한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소속팀 리버풀과 계약을 연장했다.


23일(한국시간) 리버풀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체임벌린과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체임벌린의 계약 기간은 종전 2022년에서 2023년까지로 늘어났다.

리버풀 이적 후 47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은 체임벌린은 위르겐 클롭 감독 체제서 탄탄히 입지를 다졌지만, 지난해 4월 당한 무릎 부상으로 1년여간 재활에 힘썼다.

AS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 출전한 체임벌린은 전반 14분 콜라로프의 돌파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거친 태클을 시도했고, 무릎 쪽에 통증을 호소하며 전반 18분 만에 바이날둠과 교체됐다. 시즌 아웃된 체임벌린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뿐만 아니라 '2018 러시아 월드컵' 잉글랜드 대표팀의 엔트리에서 낙마하는 등 시련을 겪었다.

체임벌린은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거의 1년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곳에 더 오랫동안 머물게 되어 기쁘다. 이번 1년 계약 연장은 좋은 경기력으로 잃어버린 1년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체임벌린은 올 시즌 첼시와의 슈퍼컵, 사우스햄튼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서 출전 기회를 얻으며 활약을 예고했다. 올 시즌 경쟁팀에 비해 선수 영입이 적었던 리버풀로서는 체임벌린의 활약이 절실한 상황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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