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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 챔피언십' 경기진행요원 교육 진행

기사승인 2019.08.26  15: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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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임직원 마샬 교육을 수료한 이성희 책임연구원(좌)과 KPGA 김성철 운영팀장 / 사진: KPGA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가 24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빌딩 10층에서 국내 최대 상금 규모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 상금 3억 원)’에서 활동할 현대자동차 임직원 마샬(경기 진행요원) 교육을 진행했다. 현대자동차 임직원 마샬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100명으로 구성된 현대자동차 임직원 마샬은 오는 10월 10일부터 인천 송도 소재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나서 갤러리 안내를 비롯해 참가 선수들의 스코어 기록 등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현대자동차 국내마케팅기획팀 조정신 부장의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 소개를 시작으로 KPGA 김성철 운영팀장의 코리안투어 소개와 전반적인 자원봉사자의 역할에 대한 설명, 코리안투어 김형태 선수회 대표의 선수 입장에서 바라본 자원봉사자의 마음가짐과 당부 사항 전달에 이어 대회 인력관리를 담당하는 엠세트의 강영식 상무이사가 세부 사항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면서 진행됐다.

KPGA 김성철 운영팀장은 “지난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도 자원봉사자 분들이 맡은 바 역할을 훌륭하게 이행해 주셔서 멋진 대회로 거듭났다”며 “올해도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는데 최고의 대회의 한 축에 있다는 자부심과 함께 멋진 추억이 남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네시스 챔피언십’ 주최 측은 대회가 펼쳐지는 인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본 대회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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