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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전 챔피언 권아솔, 초심 찾았다... 훈련 매진

기사승인 2019.08.27  16: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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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 후 체육관을 정리하는 권아솔(좌)과 김수철의 모습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 전 챔피언인 권아솔(33, 팀 코리아MMA)과 김수철(28, 원주 로드짐)이 초심으로 돌아가 기본부터 다시 다지고 있다.


지난 5월 권아솔은 '굽네몰 로드FC 053 제주'에서 만수르 바르나위와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을 치렀다. 권아솔은 약 2년 6개월의 공백을 극복하지 못하고 패배, 만수르 바르나위에게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를 내줬다.

패배 후 현역 은퇴를 고민하며 브라질 선교 활동을 계획까지 밝힌 바 있는 권아솔은 지난 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선수 생활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권아솔의 복귀전 상대는 샤밀 자브로프로 확정됐다. 오는 11월 9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몰 로드FC 056'가 격전지다.

경기가 확정된 뒤 권아솔은 훈련에 돌입했다. 원주 로드짐에서 정문홍 전 대표, 전 챔피언 김수철 등과 함께 훈련하며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주말도 따로 없었다. 일요일 저녁 늦은 시간에 훈련 후 체육관을 정리하고, 청소하며 초심으로 돌아가 밑바닥부터 다시 기반을 다지고 있다.

권아솔의 훈련은 김수철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김수철은 지난 2017년 은퇴를 선언한 뒤 체육관 경영, 지도자 생활을 전념하고 있다.

만수르 바르나위에 무기력하게 패했던 권아솔이 샤밀 자브로프와의 복귀전서 승리를 거두고 리벤지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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