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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FC서울, 오는 전북전서 '가을 대운동회' 이벤트 진행

기사승인 2019.08.27  16: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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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FC서울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FC서울이 팬들과 함께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이한다.


FC서울은 오는 9월 1일(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현대와의 홈경기에서 팬과 함께 즐기는 ‘FC서울 가을 대운동회’를 진행한다.

먼저 대한태권도협회의 단체 품세시범단 공연으로 홈구장을 달군다. 이날 2020 도쿄올림픽 출전 예정인 국가대표 인교돈과 2018 아시안게임 품세 은메달리스트 국가대표 곽여원이 시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북측광장에서는 학장시절 추억을 살린 오재미 박터뜨리기를 비롯해 3각 단체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단체 공굴리기 등 운동회에서 즐겼던 추억의 게임을 진행한다. ‘FC서울의 족구왕을 찾아라’ 코너를 통해 족구대회도 진행된다.

행사 참가는 FC서울 팬이면 현장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 밖에 개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붉은 방향제 만들기’와 경품 낚시 코너인 ‘레드 뽑겟몬’도 팬들을 찾아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진행하고 있는 ‘2019 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 홍보 부스에서는 K리그 홍보대사 김병지가 함께한다.

경기장 안에서는 FC서울 각 구역별 응원의 진가를 알아보는 ‘데시벨을 높여라’라는 코너가 진행된다. E석과 N석에 같은 응원구호를 실시하여 데시벨이 높은 구역에 경품이 쏟아지는 ‘스페셜 캐논포’를 진행한다.

한편, 서울은 최근 3경기서 2무 1패 침체에 빠졌다. 서울이 안방서 강호 전북을 꺾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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