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K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 자격 확정

기사승인 2019.08.29  11:57:43

공유
default_news_ad1
▲ 2019시즌 3명의 다승자 (왼쪽부터) 조정민, 최혜진, 이다연 / 사진: KLPGA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오는 10월 24일(목)부터 나흘간 펼쳐지는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출전 자격을 확정했다.


지난 21일 KLPGA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에 위치한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막을 올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로컬 파트너 투어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총상금 200만 달러(우승 상금 30만 달러)를 걸고 총 나흘간 72홀 스트로크 포맷으로 치러지며, KLPGA와 LPGA를 대표하는 최고의 선수들이 초대 트로피를 놓고 우승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KLPGA는 최근 LPGA, BMW코리아와 대회 개최를 위한 모든 협의를 통해 이번 대회 참가 선수를 LPGA 상금랭킹 순 50명, KLPGA 소속 선수 30명 그리고 대회 조직위 추천 4명 등 총 84명으로 확정했다.

KLPGA 소속 선수 30명이 출전함에 따라 KLPGA 공식 대회로 인정되며, 2019 KLPGA 효성에프엠에스 대상포인트, 상금, 신인상포인트 등 각종 기록 순위에 반영될 예정이다.

29일 KLPGA 측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출전선수 30명의 자격을 ‘제20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종료된 시점의 당해 연도 KLPGA투어 상금순위 상위 30명으로 결정했다. 상위 선수가 결원이 될 경우 차순위자에 참가 자격을 부여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올 시즌 KLPGA의 총상금액은 253억 원, 평균상금은 8.4억 원으로 증가했다. 특히 2개의 메이저 대회와 상금 규모가 큰 대회가 몰려 ‘골든 먼스’로 불린 10월은 상금 67억 원의 상금이 걸린 진정한 ‘슈퍼 골든 먼스’가 됐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