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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충격패' 로드FC 황인수, 베테랑 김은수 상대로 반등 노린다

기사승인 2019.08.31  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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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월 여수 진남체육관서 맞붙는 김은수와 황인수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이른바 '5초 충격패'로 상승세가 한풀 꺾인 황인수(25, 팀매드)가 베테랑 김은수(36, WINNERS MULTI GYM/TEAM ROOTS)를 상대로 반등을 노린다.


황인수와 김은수는 오는 11월 9일 여수 진남체육관서 펼쳐지는 '굽네몰 로드FC 056'서 격돌한다.

황인수는 타격이 강점인 파이터다. 데뷔전부터 네 번째 경기까지 모두 상대를 KO로 꺾으며 가공할만한 펀치력을 보여줬다. 지난 6월 최원준과의 경기에서 5초 만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황인수는 이번 경기를 통해 부활을 꿈꾸고 있다.

지난 2011년 프로에 데뷔한 김은수는 올해 9년차 베테랑 파이터다. 타격이 강점인 타격가로, 상대를 적극적으로 압박해 경기를 주도하는 스타일이다. 펀치력뿐만 아니라 그라운드 기술도 준수한 편이다.

로드FC 김대환 대표는 “황인수와 김은수의 경기는 젊은 강자와 베테랑의 대결이다. 11월 9일 여수 대회가 권아솔의 복귀전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흥미로운 경기를 추가하게 됐다. 노련한 김은수와 패기 넘치는 황인수가 케이지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굽네몰 로드FC 056'에서는 최근 복귀를 선언한 권아솔과 샤밀 자브로프의 경기가 펼쳐져 격투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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