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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측 “KBS 새 수목 ‘99억의 여자’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9.04  14: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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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훈, 오나라 남편 될까

▲ 배우 이지훈이 '99억의 여자' 출연 제안을 받았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지훈이 새 작품을 검토 중이다.


4일(오늘) 오후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이지훈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 희주(오나라 분)의 남편 이재훈 역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단계”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재훈은 극 중 운암재단 운영 본부장을 맡고 있으나 재단의 실권을 모두 쥐고 있는 아내와 장인의 눈치를 보기 바쁜 캐릭터다.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찰 99억을 움켜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앞서 배우 조여정, 김강우, 오나라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화랑’, ‘오마이 금비’, ‘장영실’ 등을 연출한 김영조 PD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불야성’, ‘유혹’, ‘개와 늑대의 시간’, ‘닥터 진’ 등을 집필한 한지훈 작가가 대본을 쓴다.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한편, 이지훈은 현재 방송 중인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민우원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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