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백지영, 13년지기 매니저가 설립한 트라이어스와 전속계약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9.04  15:59:17

공유
default_news_ad1

- 백지영, 뮤직웍스 떠나 신생 기획사行

▲ 백지영이 13년간 함께한 매니저가 설립한 회사로 적을 옮겼다 / 사진: 트라이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백지영이 신생 기획사 트라이어스엔터테인먼트(이하 트라이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4일(오늘) 트라이어스 측은 “백지영이 음악, 방송,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수 있게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으며, 대중들과 많이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또 “백지영의 영입을 시작으로 회사와 아티스트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트라이어스는 Trinity(트리니티)와 US(어스)의 합성어로, 아티스트, 팬, 회사가 하나로 어우러져 하나가 된다는 뜻이다. 아티스트는 좋은 음악,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이를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미가 내포 되어있다. 백지영이 2006년 ‘사랑 안 해’로 활동할 때부터 지금까지 13년간 함께한 매니저 최동열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한편, 1999년 ‘Sorrow(소로우)’로 데뷔한 백지영은 그간 ‘사랑 안 해’, ‘내 귀에 캔디’, ‘총 맞은 것처럼’, ‘새벽 가로수길’, ‘Good Boy(굿 보이)’ 등을 내고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옥탑방 왕세자’, ‘천일의 약속’, ‘최고의 사랑’, ‘시크릿 가든’ 등 각종 드라마 OST를 가창해 ‘OST 여왕’이란 별명을 얻었다. 2013년엔 배우 정석원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