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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한승우 제외’ 빅톤, 첫 6인 팬미팅 초고속 매진... ‘프듀X’ 효과

기사승인 2019.09.05  11: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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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톤, 오는 22일 국내 팬미팅 개최

▲ 빅톤이 6인 체제로 진행되는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켰다 / 사진: 플레이엠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VICTON(이하 빅톤)이 팬미팅 티켓 오픈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5일(오늘)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톤은 지난 4일 오후 8시 빅톤의 단독 팬미팅 ‘VOICE TO ALICE(보이스 투 엘리스)’의 티켓 예매를 진행했다. 이는 20초가 채 되지 않아 초고속 매진됐다.

‘VOICE TO ALICE’는 최근 종영한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X1(엑스원) 멤버로 발탁된 한승우를 제외한 6인조로 진행되는 팬미팅이다. 소속사 측은 계속되는 팬들의 요청에 서울 서초구 더케이아트홀에서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으로 장소를 변경하기도 했다.

한편, ‘프로듀스X101’에 함께 출연한 최병찬은 만성 아킬레스건염으로 중도 하차한 뒤 SBS MTV ‘반반쇼’ MC로 발탁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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