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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콜로라도전 4⅓이닝 조기 강판... 13승 실패+ERA 2.45↑

기사승인 2019.09.05  16: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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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13승 도전에 또다시 실패한 류현진 / 사진: LA다저스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류현진이 또다시 시즌 13승 도전(12승 5패)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서 펼쳐진 ‘2019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6피안타 4볼넷 5탈삼진 3실점을 허용한 뒤 교체됐다.

3회까지 무실점한 류현진은 4회 선두타자 아레나도를 볼넷으로 내보내며 흔들렸다. 이후 맥마혼에게 2루타를 허용하며 첫 실점했다. 햄슨과 7구 승부 끝에 볼넷을 허용한 류현진은 부테라에게 적시타를 허용해 추가 실점했다.

비록 2실점했지만, 류현진은 5회 초 다저스가 7-2로 앞서 승리투수 요건 충족까지 아웃카운트 단 2개 만을 남겨놨다. 그러나 5회 초 블랙먼, 아레나도, 데스먼드에게 연속 안타를 내준 뒤 로버츠 감독이 직접 마운드로 올라와 류현진을 내려보냈다.

5회 추가 1실점한 류현진은 평균자책점(ERA)이 2.35에서 2.45로 소폭 상승했다. 최근 계속된 부진으로 류현진은 유력했던 사이영상 수상이 사실상 요원해졌다.

한편, 류현진이 올해 한 경기서 4개의 볼넷을 허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회 초에는 맥마흔을 삼진으로 잡아낸 뒤 넘어지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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