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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태풍 링링 여파로 '제9회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 3R 취소

기사승인 2019.09.08  13: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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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KLPGA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672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제9회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총상금 6억 원, 우승 상금 1억2천만 원) 3라운드가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취소되면서 36홀 대회로 축소됐다.


KLPGA 경기분과위원회는 강한 바람으로 인해 첫 조 출발시간을 7시에서 8시로 1시간 연기하며 지속적으로 코스 상황을 점검했다.

이후 코스 내 바람 세기가 악화되자, 조직위원회(협회, 경기분과위원회, 선수, 스폰서, 방송, 골프장)는 오후 5시에 2R 중단을 결정했다. 조직위원회는 최종 회의를 가졌고, 오후 7시 경, 공식적으로 3라운드 취소하며 8일 잔여경기를 치르기로 결정했다.

한편, KG와 이데일리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제9회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 최종라운드는 오전 10시에 티오프하며 SBS골프를 통해 생중계된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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