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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꼴찌 왓포드, 그라시아 감독 경질 후 키케 감독 선임

기사승인 2019.09.08  21: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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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6년 7월 왓포드를 떠난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감독이 하비 그라시아 감독의 뒤를 이어 왓포드의 지휘봉을 잡았다. / 사진: 왓포드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시즌 초반 성적 부진에 빠진 왓포드가 하비 그라시아 감독을 경질했다. 후임자는 과거 왓포드를 지휘한 바 있는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감독이다.


8일(한국시간) 왓포드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라시아 감독 경질 소식을 전했다. 이후 왓포드는 지난 2015-16 시즌 왓포드의 지휘봉을 잡았던 키케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그라시아 감독은 지난 시즌 왓포드를 35년 만에 FA컵 결승으로 이끌었다. 비록 맨체스터 시티에 0-6으로 대패해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도 11위에 위치하는 등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올 시즌 초반 4경기서 1무 3패 침체에 빠지며 리그 최하위로 처졌고, 결국 경질 수순을 밟게 됐다.

한편, 왓포드로 돌아온 키케 신임 감독은 지난 2016년 7월 왓포드를 떠난 뒤 에스파뇰(스페인), 상하이 선화(중국)의 지휘봉을 잡았다. 왓포드가 키케 감독 체제서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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