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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女 단식 간판 성지현, 대만오픈 금메달

기사승인 2019.09.09  13: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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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년 10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한 성지현 /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단식 간판 성지현(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8일(한국시간)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서 막을 내린 ‘2019 대만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서 세계랭킹 12위 성지현이 세계랭킹 9위 미셸 리(캐나다)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성지현은 4강전서 신예 안세영(광주체고)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지난 2016년 이후 우승이 없었던 성지현은 약 2년 10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부활에 성공했다.

성지현은 “대만 오픈은 2011년 처음 우승을 차지해 뜻깊은 대회다. 올해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우승을 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남자단식 허광희(국군체육부대), 남자복식 최솔규(요넥스)/서승재(원광대), 여자복식 김소영(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공희용(전북은행), 혼합복식 서승재/채유정(삼성전기)가 각각 2위를 차지했으며, 준결승전서 성지현에 패한 안세영은 여자단식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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