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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현, KBS 새 수목 ‘99억의 여자’ 캐스팅... 김강우·조여정과 호흡

기사승인 2019.09.09  15: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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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수현, ‘99억의 여자’서 바텐더 연기

▲ 신예 신수현이 '99억의 여자'에 캐스팅됐다 / 사진: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신수현이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연출 김영조·극본 한지훈)’에 캐스팅됐다.


9일(오늘)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측은 “신수현이 극 중 강태우(김강우 분)의 도움을 받은 후 그를 좋아하게 되는 바텐더 지하나 역으로 출연한다”며 “상큼한 매력과 백치미를 지닌 여성으로서 완벽한 비주얼과 풋풋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99억의 여자’는 어느 날 의문의 사고로 주인 잃은 99억을 얻게 된 정서연(조여정 분)과 동생의 죽음으로 사고의 원인을 파헤치며 그녀와 묘한 관계를 이어가게 되는 전직 경찰 강태우의 차갑고도 뜨거운 드라마다. 앞서 조여정, 김강우를 비롯해 오나라, 서현철, B.A.P 출신 영재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신수현은 ‘눈송이’ 뮤직비디오에서 아련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신예로서의 가능성을 보였고 이후 틴에이저 로맨스 웹드라마 ‘너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에서는 여고생 민지 역을 맡아 사랑스럽고 유쾌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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