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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MC하루 “방탄소년단·볼빨간사춘기·임창정 행사도 언젠가는…”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9.09.10  08: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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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정 형, 다섯째 돌잔치라도 어떻게 안 될까요?”

▲ MC하루가 베프리포트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 사진: 제이지스타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MC하루가 함께 호흡해보고 싶은 아티스트로 방탄소년단, 볼빨간사춘기, 임창정을 꼽았다.


지난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베프리포트와 마주한 MC하루는 “방탄소년단, 볼빨간사춘기의 관련 행사를 한 번 진행해보고 싶다”며 “특히 만나고 싶은 건 임창정 씨다. 지금도 노래방 가면 임창정 씨의 ‘그때 또 다시’를 즐겨 부른다”고 말했다.

MC하루의 ‘임창정 사랑’은 대단했다. 그는 “3년 전에 임창정 씨 주연의 ‘로마의 휴일’이 개봉하지 않았나. 영화 속 나이트클럽 앞에서 DJ를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저”라고 운을 뗐다.

▲ MC하루가 베프리포트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 사진: 제이지스타 제공

이어 “그 때는 제가 연예계 쪽 일을 하지 않고 있었을 때다. 우연히 외주 조명감독님께 연락을 받았다. 페이가 따로 없는 걸 알았지만, 임창정 씨를 한 번 보고 싶어서 눈이 펑펑 오는 날 본가인 부산에서 대전까지 갔다. 어마어마하게 눈이 많이 와서 발이 꽁꽁 얼 정도로 추웠다. 8~10시간 정도 찍었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아울러 MC하루는 “조만간 임창정 씨가 다섯째를 낳는 걸로 안다. 그 아이가 나오면 돌잔치라도 진행을 보고 싶다. 아니면 임창정 씨의 환갑잔치라도 해드리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C하루는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컴백 미디어 쇼케이스를 안정적으로 진행하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사회자다. 올해에는 정세운, 남우현, 유승우, 송하예, 러블리즈, 로켓펀치, 하유비 등의 컴백 및 데뷔 쇼케이스에서 마이크를 잡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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