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서세원 딸’ 서동주, 내달 생각엔터와 전속계약... 홍록기·정미애 한솥밥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9.10  08:29:56

공유
default_news_ad1

- 서동주, 내달 귀국해 변호사·방송인 겸업

▲ '서세원 딸' 서동주가 내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 사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서동주가 내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이하 생각엔터)에 새 둥지를 튼다.


지난 9일 생각엔터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서동주와 한 식구가 된다. 오는 10월 서동주의 귀국과 동시에 정식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동주는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 법대를 졸업하고 현재 Perkins Coie(퍼킨스 코이) 로펌에서 일하는 중이다.

생각엔터 측은 “미국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서동주는 한국에서 방송을 겸업하는 등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생각엔터에는 홍록기, 한영, 김원효, 정미애, 영기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