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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MBC 새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캐스팅... 11월 방송

기사승인 2019.09.10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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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호, ‘왜 그래 풍상씨’ 차기작 선정

▲ 배우 오지호가 MBC 새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출연을 확정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오지호가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연출 최현석)’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상쾌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

‘백년의 유산’, ‘전설의 마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 매 작품마다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던 주말드라마 흥행불패 신화 구현숙 작가의 신작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오지호는 극 중 여심을 훔치는 데 최적화된 하드웨어를 가진 낙원여인숙 5호실의 감풍기 역을 맡는다. 어떤 옷이든 완벽한 핏을 자랑하고 동서고금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무조건 먹히는 유머 감각과 멘트 스킬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타고난 옴므파탈이다.

한편, 오지호를 비롯해 주현, 윤여정, 한진희가 출연을 확정한 ‘두 번은 없다’는 ‘황금정원’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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