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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명예의 전당 'e-토크쇼'에 '왜냐맨' 3인방 뜬다

기사승인 2019.09.11  16: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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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e스포츠협회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왜냐맨’ 주역 3인방이 e스포츠 명예의 전당 ‘e-토크쇼’에 등장한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는 21일(토) 서울시 마포구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왜냐맨’ 제작진 및 출연진이 ‘e-토크쇼’에 연사로 나선다고 알리며, 이에 앞서 11일(수)부터 참관 신청을 시작한다.

e-토크쇼(e-Talk show)는 e스포츠 관계자들을 초청해 그들의 경험담을 직접 나누고, 대중들과 소통하는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의 정기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라우드 G(youtube.com/c/LoudG)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왜냐맨’에 출연하는 장민철 Gen.G 아카데미 강사, 김민아 아나운서와 함께 김하늘 스포티비 게임즈 PD가 강연을 맡았다.

장민철 Gen.G 아카데미 강사는 프로 선수부터 감독, 해설 등 다양한 경험을 살려, 여러 e스포츠 직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현재 LoL 챔피언스 코리아 아나운서 및 인터뷰어로서 겪은 일들을 토대로 기존 스포츠와 e스포츠의 차이점 등 본인의 경험담을 이야기한다. 김하늘 PD는 e스포츠 방송제작 경험을 토대로 e스포츠 PD가 되기 위해 필요한 능력과 진로의 방향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며, 세 사람은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유쾌한 호흡과 함께 직업에 대한 진지한 자세 또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강연은 참가신청을 통해 약 70명을 초청해 진행하며, 관련 직군에 대한 연사들의 강연과, 직접 묻고 답하는 Q&A 시간 등으로 2시간 가량 구성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오는 18일(수) 오후 6시까지 e스포츠 명예의 전당 SNS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e-토크쇼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e스포츠 명예의 전당 SNS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강연 후에는 협회 유튜브 및 네이버TV를 통해 현장 스케치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e스포츠의 발전을 기록하고, e스포츠 선수들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한 장소로 2018년 8월에 개관했으며, 서울시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하고 있다.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는 e스포츠 명사들을 초청해 직접 이야기를 듣는 ‘e-토크쇼’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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