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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반려견 이야기 쓴 건데…” 윤계상♥이하늬, 결별설 일축

기사승인 2019.09.11  16: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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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늬, 인스타그램에 반려견 관련 게시물 올렸다가 윤계상과 결별설 휩싸여

▲ 배우 윤계상, 이하늬가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이 "아직 잘 만나고 있다"고 해명했다 / 사진: JTBC,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연예계 대표 커플’ 배우 윤계상, 이하늬가 때 아닌 결별설에 휩싸였다. 그 시작은 다름 아닌 이하늬의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이었다.


11일(오늘)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건 변하니까’, ‘그저 하루하루 충실할 수밖에’라는 해시태그와 더불어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란 글을 남겼다.

이 글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이하늬가 윤계상과 헤어진 게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고,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이 부랴부랴 진화에 나섰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사람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 이하늬가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 사진: 이하늬 인스타그램

이날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은 결별한 게 절대 아니다. 잘 만나고 있다”면서 “확인 결과, 이하늬가 글을 올린 것은 반려견과의 애틋한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서다. 반려견을 키운 지 5년이 됐고, 그만큼 성장한 모습을 보고 느낀 감정을 쓴 것”이라 밝혔다.


이하늬가 게재한 사진 속 강아지 ‘감사’는 윤계상의 반려견이다. 윤계상은 자신의 반려견인 ‘감사’와 같은 종인 ‘꼬똥 드 뚤레르’ 종 강아지를 이하늬에게 선물한 바 있다. 이하늬의 반려견 이름은 ‘해요’로, 두 반려견의 이름을 연이어 부르면 ‘감사해요’가 된다.

한편, 두 사람은 2013년 열애 인정 후 6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윤계상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초콜릿’에 출연한다. 이하늬는 최근 데뷔 13년 만에 첫 팬미팅을 개최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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