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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김소유 “‘미스트롯’ 준결승 진출, 살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 중 하나”

기사승인 2019.09.16  11: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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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인데도 정통 트로트 추구하는 게 강점”

▲ '미스트롯' 출신 김소유가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소리바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준결승에 오른 것을 두고 “살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 중 하나”라고 회상했다.


16일(오늘)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김소유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모델 겸 방송인 정이나가 맡았다.

이날 신곡 ‘별 아래 산다’, ‘숫자 인생’을 가창하고 취재진과 만난 김소유는 “‘미스트롯’ 서울 콘서트가 8월 18일 막을 내린 다음에도 하루도 쉬는 날 없이 바쁘게 보내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미스트롯’이란 트로트 오디션이 생긴 것이 기뻤다. 제가 방송에 한 번이라도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기뻤는데, 준결승에 오를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면서 “살면서 기쁜 순간 몇 개 꼽으라면 준결승에 오른 것을 꼽을 것 같다. 행운의 시간이었다. 행복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자신의 장점으로 ‘정통 트로트’를 내세웠다. 김소유는 “제가 20대 후반이다. 젊은 동료들이 세미 트로트에 많이 도전하기도 하고 세미 트로트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런데 저는 20대에 맞지 않게 정통 트로트를 추구한다. 그게 경쟁력이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유는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싱글앨범 ‘별 아래 산다’를 발매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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