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라미란·김무열·나문희 ‘정직한 후보’, 3개월간 촬영 마치고 지난 7일 크랭크업

기사승인 2019.09.17  08:18:55

공유
default_news_ad1
▲ '정직한 후보' 크랭크업 / 사진: NEW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라미란, 김무열, 나문희, 윤경호 등 충무로 ‘웃음 베테랑’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은 영화 ‘정직한 후보(감독 장유정)’가 지난 7일 모든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 분)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하게 되며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대세 라미란부터 김무열, 나문희, 윤경호와 송영창, 온주완, 조한철, 손종학, 조수향, 윤세아, 김용림, 장동주 등 꽉찬 앙상블이 더해졌다.

특히 ‘입만 열면 거짓말을 일삼던 정치인이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하게 되었다’는 참신한 설정과 거침없는 스토리에 대한 관심 또한 남다르다. 뿐만 아니라 영화 ‘김종욱 찾기’와 ‘부라더’ 그리고 뮤지컬 ‘김종욱 찾기’, ‘형제는 용감했다’, ‘그날들’ 등을 통해 장르를 불문한 감각을 보여줬던 장유정 감독의 세 번째 영화라는 점도 ‘정직한 후보’를 주목하게 하는 포인트이다.

라미란은 “카메라가 꺼져도 웃음이 멈추지 않았던 현장이었다. 스태프 분들, 배우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함께한 배우와 스태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주상숙의 충실한 보좌관 박희철 역의 김무열은 “선배님들과 호흡을 맞추며 많은 것을 배운 작품이다. ‘정직한 후보’가 관객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주상숙의 유일한 핏줄 김옥희를 연기한 나문희는 “무엇보다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끝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보는 사람들에게도 즐겁고 행복한 영화가 되길 바란다”소감을 전했다.

주상숙의 남편 봉만식 역의 윤경호는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영화를 만들다 보니 눈 깜빡할 새에 3개월이 흐른 것 같아 아쉽다. 하지만 빨리 완성된 영화로 관객들을 찾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장유정 감독은 “한 몸처럼 움직여준 ‘정직한 후보’ 팀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 후반 작업까지 지치지 않을 수 있는 큰 힘을 얻었다. 좋은 작품으로 완성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직한 후보’는 후반 작업을 거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