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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드림캐쳐 지유 “호주 투어 중 공연장 화재, 위로 말씀 드리고파”

기사승인 2019.09.18  15: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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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장소 찾아봤지만 불가능해 안타까웠죠”

▲ 드림캐쳐 지유가 호주 공연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를 언급했다 / 사진: 드림캐쳐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DREAMCATCHER(이하 드림캐쳐)가 해외 투어 중 호주에서 겪었던 화재 사고를 언급했다.


18일(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드림캐쳐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MC준이 맡았다. 드림캐쳐는 스페셜 미니앨범 ‘Raid of Dream(레이드 오브 드림)’의 타이틀곡 ‘데자부’와 수록곡 ‘북극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취재진과 만난 드림캐쳐의 지유는 “멜버른 공연을 하루 앞두고 긴급 공지를 봤다. 멜버른 공연장에 화재가 나서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고 했다”며 “아쉬운 마음에 다른 장소도 알아봤는데, 그 시간에는 구할 수가 없어서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한 번 화재를 겪으신 가수 분과 그 팬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저희는 아무 문제없다. 무사하다. 건강하다”고 덧붙였다.

당시 드림캐쳐는 호주 멜버른의 Hosier Lane(호져 레인)을 찾아 현지 팬들과 만나 팬들의 아쉬움을 달랜 바 있다.

한편, 6개월 만에 국내 컴백한 드림캐쳐는 ‘데자부’로 활발히 활동한 뒤 내달 말부터 유럽 7개국을 순회하는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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