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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프리미어리그 주춤... 첼시·리버풀, 나란히 발렌시아·나폴리에 덜미

기사승인 2019.09.18  16: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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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에서 발렌시아에 패한 첼시 / 사진: 첼시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 첼시와 리버풀이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서 덜미가 잡혔다.


18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서 펼쳐진 ‘2019-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발렌시아와의 H조 조별리그 1차전 홈경기서 0-1로 석패했다.

홈팀 첼시는 공격의 핵인 마운트가 전반 15분 만에 부상으로 빠지며 주춤했다. 이후 점유율 약 6:4, 슈팅 22:8로 주도권을 쥐었지만, 끝내 발렌시아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결국 첼시는 후반 30분 프리킥 상황서 로드리고에게 선제골을 내줘 패색이 짙어졌다. 후반 막판 페널티킥을 얻었지만 키커로 나선 바클리의 슈팅이 허공을 가르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 나폴리 원정서 패한 리버풀 / 사진: 리버풀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챔피언스리그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 역시 나폴리 원정서 페널티킥에 발목이 잡혔다.

18일 리버풀은 이탈리아 나폴리 산파올로서 펼쳐진 ‘2019-20 UEFA 챔피언스리그’ 나폴리와의 E조 조별리그 1차전서 0-2로 패했다.

후반 중반까지 11개의 슈팅을 몰아친 리버풀은 상대 공격수 카예혼에게 페널티킥을 헌납했다. 키커로 나선 메르텐스가 침착하게 골망을 가르면서 나폴리가 리드를 잡았다. 선제골로 기세가 오른 나폴리는 후반 추가시간 이적생 요렌테가 쐐기골을 뽑아내 2-0 승리를 챙겼다.

경기 후 리버풀의 클롭 감독은 “카예혼이 접촉이 있기 전부터 점프를 했다. 페널티킥이 아니었다”며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1차전서 패배를 당한 첼시와 리버풀은 오는 10월 각각 릴, 잘츠부르크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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