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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세러데이 하늘 “‘아육대’ 멍 때리기 우승, 평상시처럼 했을 뿐”

기사승인 2019.09.20  18: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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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러데이 아연 “우리 팀명 같은 ‘놀라운 토요일’ 출연하고파”

▲ 세러데이 하늘이 '아육대' 멍 때리기 부문에서 우승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 사진: SD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걸그룹 SATURDAY(이하 세러데이)가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했다.


20일(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세러데이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MC배가 맡았다.

이날 타이틀곡 ‘뿅’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취재진과 만난 하늘은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 출연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하늘은 ‘아육대’의 번외 경기인 멍 때리기 부문에 출전, 스트레이키즈 한, 트레이 재준과 공동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하늘은 “‘아육대’ 멍 때리기에서 1등을 했다. 노라조 조빈 선배님께서 ‘샤워’라는 곡으로 저를 웃기려고 하셔서 힘들었다. 저는 웃음을 못 참는 편인데, 그 때는 멍이 잘 때려졌다. 그래서 평상시처럼 멍을 때렸는데 1등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연은 “저는 ‘놀라운 토요일’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 저희가 정말 애청자다. 게다가 제목에 토요일이 들어가지 않나. 저희 팀과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유키는 “저희 멤버들이 굉장히 활발하고 밝은 성격을 갖고 있다. ‘런닝맨’처럼 다같이 활동적인 프로그램에 나가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러데이는 지난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세 번째 싱글앨범 ‘IKYK(I Know You Know, 아이 노우 유 노우)’를 발매했다. 이번 타이틀곡 ‘뿅’은 색소폰 리프 기반의 파워풀한 트랙과 중독성 강한 댄스가 특징인 노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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