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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뮤직] 진짜,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온다

기사승인 2019.09.26  15: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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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운아이드걸스, 4년 만에 완전체 컴백 확정... ‘Sixth Sense’ 화제성 이을까

▲ 브라운아이드걸스가 10월 컴백을 확정했다 / 사진: 미스틱스토리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진짜가 돌아온다. Brown Eyed Girls(이하 브라운아이드걸스) 이야기다.


26일(오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새 앨범 녹음이 최근 마무리됐다”며 “오는 10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브라운아이드걸스는 2015년 11월 발매한 여섯 번째 정규앨범 ‘BASIC(베이직)’ 이후 4년 만에 완전체로 모이게 됐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컴백에 관심이 집중된 데에는 다름 아닌 후배 걸그룹 러블리즈의 공이 컸다.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퀸덤’에 출연 중인 러블리즈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히트곡 ‘ Sixth Sense(식스센스)’를 자신들의 방식대로 해석한 커버 무대를 공개했다. 러블리즈의 커버 무대가 화제 되면서 ‘원조’의 위엄이 다시 한 번 입증됐고, 유튜브 등 각종 플랫폼에 남아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영상에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했다.

▲ 브라운아이드걸스가 10월 컴백을 확정했다 / 사진: 미스틱스토리 제공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2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여러분이 많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제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브아걸 앨범 미팅”이란 말을 덧붙여 컴백을 실감케 했다.


이 가운데 10월 컴백을 예고한 가수들이 줄을 잇고 있다. 플라이투더스카이, 몬스타엑스, 아이유, 정세운, 온앤오프, 비투비 임현식 등이 새 앨범을 준비 중인 상황. ‘컴백 대전’ 속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음반으로 대중의 귀를 또 한 번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06년 데뷔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13년째 원년 멤버를 유지하며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히트곡도 상당하다. ‘다가와서’, ‘LOVE(러브)’, ‘어쩌다’, ‘Abracadabra(아브라카다브라)’, ‘Sign(사인)’, ‘Kill Bill(킬 빌)’ 등 차별화된 콘셉트와 퍼포먼스, 완성도 높은 음악을 자랑하며 독보적인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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