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매니지먼트 숲 측 “공효진·수지, 고소 준비... 공유·정유미 악플러 이미 처벌”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9.27  15:21:39

공유
default_news_ad1

- “악의적인 비방 행위 발견 됐을 경우, 증거 자료 확보 후 정기적으로 법적 대응”

▲ 공효진, 수지, 공유, 정유미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숲에서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 사진: KBS, SBS,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연예 기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이 악플러를 상대로 칼을 빼들었다.


27일(오늘) 매니지먼트 숲 측은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속 배우들을 향한 무분별한 악플 및 악플러의 행위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하였고, 소속 배우들을 보호하고자 법무법인(유) 지평을 통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효진의 경우, 증거 자료를 취합하여 고소 준비 중에 있으며, 수지의 경우, 수집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법무법인을 통해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알렸다.

또 “지난해 공유를 오랜 기간 동안 괴롭혀왔던 악플러를 고소했고, 그 악플러는 지난 4월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면서 “정유미의 경우 악성 루머 게시자 및 유포자, 악플러를 고소했고, 게시자 등이 최근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매니지먼트 숲은 “배우들을 향한 허위사실 게재, 모욕, 명예훼손 등 악의적인 비방 행위가 발견 됐을 경우, 증거 자료 확보 후 정기적으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매니지먼트 숲에는 공효진, 수지, 공유, 정유미를 비롯해 김재욱, 서현진, 전소니, 남지현, 최우식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들을 향한 무분별한 악플 및 악플러의 행위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하였고, 소속 배우들을 보호하고자 법무법인(유) 지평을 통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공효진씨의 경우, 증거 자료를 취합하여 고소 준비 중에 있으며, 수지씨의 경우, 수집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법무법인을 통해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법적 대응 완료 건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지난해 공유 씨를 오랜 기간 동안 괴롭혀왔던 악플러를 고소했고, 그 악플러는 지난 4월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정유미 씨의 경우 악성 루머 게시자 및 유포자, 악플러를 고소했고, 게시자 등이 최근 벌금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또한 언급된 배우 이외에도 소속 배우들의 악플 모니터링은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당사는 배우들을 향한 허위사실 게재, 모욕, 명예훼손 등 악의적인 비방 행위가 발견 됐을 경우, 증거 자료 확보 후 정기적으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입니다. 아울러 이 모든 행위에 대해서는 협의나 선처는 절대 없음을 강력하게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