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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빅톤 최병찬, 내달 국내 첫 단독 팬미팅 개최

기사승인 2019.09.27  15: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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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1일 예매 시작

▲ 빅톤 최병찬이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 사진: 플레이엠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VICTON(이하 빅톤)의 최병찬이 데뷔 후 첫 국내 단독 팬미팅을 연다.


27일(오늘) 소속사 플레이엠 측은 “빅톤 최병찬이 오는 10월 20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국내 단독 팬미팅 ‘Be Shining(비 샤이닝) : 찬(燦)’을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팬미팅은 약 2000석 규모로 진행된다. 10월 1일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를 시작한다.

2016년 데뷔한 그는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 최근 종영한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했다. 훈훈한 비주얼과 실력을 자랑하며 화제의 참가자로 떠올랐지만, 발목 부상으로 중도 하차했다.

한편, 최병찬이 속한 빅톤은 최근 X1(엑스원)으로 재데뷔한 한승우를 제외한 6인조로 ‘VOICE TO ALICE(보이스 투 엘리스)’란 타이틀의 팬미팅을 개최했다. 멤버 정수빈은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 캐스팅됐다. 빅톤은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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