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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서울전 1골 1도움' 상주 류승우, 32R MVP 선정

기사승인 2019.09.30  16: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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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원정서 1골 1도움을 기록해 상주의 5경기 무승 침체를 끊어낸 류승우가 3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상주상무의 무승 탈출을 이끈 류승우가 3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류승우는 지난 2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19' 32라운드 FC서울 원정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상주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공, 수에 걸쳐 활발한 움직임을 선보인 류승우는 전반 22분 수비 뒷공간을 침투해 김건희의 패스를 선제골로 연결했다. 후반 41분에는 절묘한 패스로 송시우의 결승골을 도우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서울전 승리로 상주는 최근 5경기 무승(2무 3패) 침체를 탈출하며 상위스플릿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K리그2 30라운드 MVP는 단 두 차례 슈팅으로 멀티골을 기록한 아산의 박민서에게 돌아갔다.

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서 펼쳐진 수원FC와의 원정경기서 박민서는 후반 1분과 28분 2골을 뽑아내 2-2 무승부를 견인했다.

올해 K리그에 데뷔한 박민서는 개막전서 깜짝 데뷔골을 터뜨리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박기동의 극장골로 홈에서 승점 1점을 챙긴 대구FC가 K리그1 32라운드 베스트 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DGB대구은행파크에는 1만 1,295명의 관중이 운집해 대구의 창단 첫 상위스플릿 진출의 기쁨을 함께했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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