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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측 “KBS 새 주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9.30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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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은, ‘타인은 지옥이다’ 차기작으로 ‘한 번 다녀왔습니다’ 확정할까

▲ 이정은이 KBS 새 주말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 사진: OC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정은이 새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


30일(오늘) 오후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이정은이 KBS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정은은 극 중 용두시장 김밥집 사장 송영숙 역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절에서 스님의 손에 키워졌고 성인이 돼 속세로 나와 먹고 살기 위해 이것저것 해본 인물이다.

‘사랑을 믿어요’, ‘아버지가 이상해’의 이재상 PD가 메가폰을 잡고 ‘아는 와이프’의 양희승 작가가 집필을 맡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최근 첫 방송을 시작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후속으로 내년 3월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천호진도 출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믿고 보는 배우’ 이정은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눈이 부시게’를 비롯해 영화 ‘기생충’에서 실감 나는 연기를 선보여 화제의 중심에 섰다. 현재는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엄복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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