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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측 “KBS 새 주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 긍정 논의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0.04  15: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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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윤아, 전직 스튜어디스 송가희 역 물망

▲ 오윤아가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오윤아가 새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


4일(오늘) 오후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오윤아가 최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을 제안 받았다”며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사랑을 믿어요’, ‘아버지가 이상해’의 이재상 PD가 메가폰을 잡고 ‘아는 와이프’의 양희승 작가가 집필을 맡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최근 첫 방송을 시작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후속으로 내년 3월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천호진, 이정은, 이민정 등이 출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윤아는 극 중 전직 스튜어디스 송가희 역 물망에 올랐다. 송가희는 예쁜 외모 덕에 남이 다 해주는 수월한 삶을 살아온 인물로, 이혼 후 아들의 손을 잡고 집에 들어올 때까지 당당함을 뽐낼 정도로 낙천적이고 화끈한 성격을 가졌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월 종영한 MBC ‘신과의 약속’에서 우나경 역을 맡아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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