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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김요한·김동한 소속사 측 “악플러 고소... 합의·선처 없다”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0.04  19: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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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적 절차 진행 중인 사항 외에도 루머 및 악성 댓글들 제보 통해 확인할 것”

▲ X1 김요한, JBJ 출신 김동한 등이 속한 위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를 고소했다 / 사진: 스윙엔터테인먼트, 위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X1(이하 엑스원) 김요한, 김동한 등이 소속된 위엔터테인먼트가 악성 댓글을 남기는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4일(오늘) 위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팬 여러분들께서 지금까지 보내주신 아티스트 관련 루머 및 악성 댓글을 모두 확인했다”며 “현재 법무법인(유한) 신원과 함께 고소를 위한 법적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고소 건에 대하여 아티스트는 물론 팬 여러분들에 정신적 피해가 야기되는 행위들에 합의 및 선처 없이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면서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인 사항 외에도 향후 발견되는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 유포 및 악성 댓글들에 대해 모니터링 및 제보를 통하여 확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엑스원은 최근 공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엑스원을 발굴한 Mnet ‘프로듀스X101’이 내정자를 두고 있었다는 증언이 나온 것. 문자 투표 조작 의혹도 제기 돼 수사를 받고 있다. 김동한은 최근 국내 팬미팅 ‘D-STORY(디스토리)’를 개최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위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게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3월 29일 안내드렸던 아티스트를 향한 루머 및 악성 댓글 등에 대한 고소 진행 상황을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팬 여러분들께서 지금까지 보내주신 아티스트 관련 루머 및 악성 댓글을 모두 확인하였으며, 현재 법무법인(유한) 신원과 함께 고소를 위한 법적 절차를 시작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해당 고소 건에 대하여, 아티스트는 물론 팬 여러분들에 정신적 피해가 야기되는 행위들에 합의 및 선처 없이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입니다.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인 사항 외에도 향후 발견되는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 유포 및 악성 댓글들에 대해 모니터링 및 제보를 통하여 확인할 예정이며, 해당 자료는 아래의 형식에 맞추어 위엔터테인먼트 스태프 계정으로 메일 발송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 아티스트들에 많은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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