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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요리스, 브라이튼전서 팔꿈치 탈구 부상

기사승인 2019.10.06  14: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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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전서 킥오프 3분 만에 팔꿈치 탈구 부상을 당한 요리스 골키퍼 / 사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하 브라이튼)전서 킥오프 3분 만에 부상으로 쓰러진 휴고 요리스 골키퍼가 팔꿈치 탈구 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5일(한국시간) 요리스는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펼쳐진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브라이튼의 8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요리스 골키퍼는 전반 3분 왼쪽 측면서 올라온 크로스를 막아내는 과정서 불안정한 착지로 팔 부위에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이후 들것에 실려 나간 요리스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토트넘 측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요리스의 부상은 팔꿈치 탈구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그는 인근 병원서 진단을 받은 뒤 런던으로 돌아올 것이다. 구단 측은 정확한 부상 정도와 회복기간을 확인하기 위해 검사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다행히 골절상은 피했지만, 요리스 골키퍼는 최장 2달간은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이에 토트넘은 물론, A매치를 앞둔 프랑스 대표팀의 전력누수가 불가피해졌다.

한편, 이날 토트넘은 브라이튼 원정서 0-3 충격적인 패배를 당해 원정 무승 행진을 이어갔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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