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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라운 탈퇴 후 첫 컴백’ 온앤오프 “전곡이 타이틀감이죠” (종합)

기사승인 2019.10.07  15: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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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활동 목표는 1위... 수록곡들도 타이틀곡만큼 사랑 받길”

▲ 온앤오프가 네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WM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6명으로 돌아온 만큼 빈자리를 채우려고 뭉치면서 연습에 몰두했어요. 그만큼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그룹 온앤오프(ONF)가 라운의 탈퇴 후 절치부심 준비한 결과물을 꺼내들었다. 7일(오늘)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온앤오프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MC훈이 맡았다. 온앤오프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네 번째 미니앨범 ‘GO LIVE(고 라이브)’를 발매한다.

온앤오프의 컴백은 지난 2월 ‘WE MUST LOVE(위 머스트 러브)’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온앤오프는 이번 앨범을 통해 너를 사랑할수록 더욱 고통스러워지지만, 그것을 멈출 수 없는 감정에 대해 직접적으로 ‘왜?’라고 묻는다. 더욱 깊은 내면의 자아와 마주하고픈 그들의 이야기가 앨범 곳곳에 녹아있다.

“‘GO LIVE’란 말은 ‘가동되다’란 뜻이 있는데요. 온앤오프도 새 마음을 갖고 더 멋진 무대로써 가동된다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또 8개월 만에 컴백한 만큼 더 멋지고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로 만든 앨범입니다.” (효진, 와이엇)

▲ 온앤오프가 네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W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타이틀곡 ‘WHY(와이)’는 위험한 너를 좋아할수록 점점 망가져가는 자신을 보면서도 그것을 멈출 수 없는 이유를 찾고 싶은 이야기를 그린다. 데뷔 때부터 함께한 모노트리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멤버 MK가 작곡에 참여했다.

이외에도 한없이 아름다운 존재인 줄 알았지만 우리의 현실을 파괴할 수 있는 위험한 것이었다는 소행성에 비유한 ‘소행성’, 사랑하는 상대에게 보여주고픈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다면 ‘억 곱하기 억 개’라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억x억’, 낯선 도시지만 여기서 만난 네가 낯설지 않은 이유를 노래한 ‘Moscow Moscow(모스크 모스크)’, 밤하늘 반짝이는 별을 닮은 상대에게 귀엽게 고백한 뒤 대답을 기다리는 ‘Twinkle Twinkle(트윙클 트윙클)’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날 ‘WHY’와 ‘소행성’ 무대를 공개한 뒤 취재진과 마주한 온앤오프의 효진은 “8개월 만에 6인조로 돌아왔다. 더 멋진 모습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는 각오로 임했다”며 “오랜 시간 준비하고 신경 쓴 만큼 긴장이 된다. 좋은 곡이 많으니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이어스와 이션은 “긴장되고 떨렸는데, 막상 무대를 하고 나니 잘한 것 같고, 속도 시원하다”면서 “연습한 걸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게 돼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 온앤오프가 네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WM엔터테인먼트 제공

앞서 온앤오프는 컴백 45일 전부터 독일, 프랑스, 스위스, 러시아 등을 오가며 제작한 초대형 스케일의 스포일러 티저를 비롯한 세계관 에피소드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와이엇은 “저희 앨범을 프로듀싱해주신 모노트리께서 ‘너희의 세계관에 집중하면서 노래를 부르면서도 연기에 집중하라’고 조언해주셨다”며 “데뷔 때부터 시작해온 세계관인 만큼 이야기를 이어지게 만들려고 노력했다. 이 세계관은 저희의 강점이자 매력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온앤오프는 이번 활동의 목표를 밝혔다. 효진은 “앨범 수록곡들이 거의 다 타이틀감이다. 나머지 곡들도 타이틀곡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고 강조했다. 와이엇은 “당연히 1등이다. 그리고 많은 분들에게 온앤오프를 알리고 싶다”고 거들었다.

한편, 미디어 쇼케이스를 마친 온앤오프는 이날 오후 8시 네이버 V앱을 통해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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