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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회복’ 박나래 측 “‘나 혼자 산다’ 촬영 합류... 활동 시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0.07  16: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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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래, 지난 6일 ‘박나래의 농염주의보’ 시작으로 활동 재개

▲ 건강 이상으로 휴식을 취했던 박나래가 오늘 '나 혼자 산다' 녹화에 합류한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건강 이상으로 휴식에 돌입했던 박나래가 시청자와 만날 준비를 마쳤다.


7일(오늘) 오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박나래가 이날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지난 6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스탠딩 코미디 쇼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를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빛의 속도로 회복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오늘부터 다시 건강하게 달리겠다”고 적었다.

앞서 박나래 측은 “스케줄을 소화하던 도중 몸이 좋지 않아 며칠간 휴식을 취하게 됐다”고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SBS ‘리틀 포레스트’, TV조선 ‘연애의 맛’, tvN ‘놀라운 토요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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