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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측 “노희경 작가 신작 출연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0.07  16: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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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민·신민아·남주혁 등도 출연 논의 중

▲ 이병헌이 노희경 작가의 신작 출연 물망에 올랐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병헌이 노희경 작가와 만날까.


7일(오늘) 오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이병헌이 노희경 작가의 신작 출연 제안을 받고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은 국제적 비영리 민간단체 NGO와 관련된 내용이다. 구체적인 제목과 캐릭터, 시놉시스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편성도 미정이다. 이 가운데 이병헌을 비롯해 한지민, 남주혁, 신민아 등도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의 자리는 원래 조인성의 것이었다. 조인성은 노희경 작가와 ‘그 겨울, 바람이 분다’와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세 번째 호흡에도 기대가 쏠렸으나 조인성의 스케줄 문제로 불발됐다.

노희경 작가는 ‘디어 마이 프렌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라이브’,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을 집필해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겼다는 평을 받는다.

한편, 이병헌은 영화 ‘백두산’, ‘남산의 부장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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