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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하, ‘하자있는 인간들’ 출연 확정... 안재현·오연서와 호흡

기사승인 2019.10.08  17: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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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심 사로잡는 주원석 役 캐스팅

▲ 차인하가 MBC '하자있는 인간들' 출연을 확정했다 / 사진: 판타지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차인하가 MBC 새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출연을 확정했다.


8일(오늘)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차인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연출 오진석·극복 안신유·제작 에이스토리)’의 주원석 역으로 캐스팅 됐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이 있는 여자와 외모 집착증에 걸린 남자가 서로의 지독한 편견을 극복하는 신개념 명랑 쾌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차인하는 게이바 바텐더 겸 매니저이자 주서연(오연서 분)의 작은 오빠 주원석으로 분한다. 눈빛 한 번이면 남자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을 만큼 잘생겼지만 책임, 의무, 사랑이 싫어 적당히 즐기다 치고 빠지는 이른바 선수이다.

차인하는 올해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더 뱅커’, ‘세상 잘 사는 지은씨2’에 이어 ‘하자있는 인간들’까지 열일 행보를 펼치며 눈에 띄는 활약 중이다.

한편, 차인하를 비롯해 안재현, 오연서, 허정민, 장유상, 김슬기 등이 출연하는 ‘하자있는 인간들’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 후속으로 오는 11월 안방극장을 찾는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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