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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 LG vs 키움 준PO 3차전 시구자 나선다

기사승인 2019.10.08  18: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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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두번할까요' 개봉을 앞둔 배우 이종혁이 LG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가을야구 준PO 3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 사진: '두번할까요' 스틸컷, kth/리틀빅픽처스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배우 이종혁이 가을야구 준플레이오프 시구자로 나선다.


이종혁은 오는 9일(수)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서 펼쳐지는 LG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1, 2차전서 LG는 모두 '끝내기'로 아쉽게 패해 사기가 떨어진 상황이다. 이에 배우 이종혁이 LG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글러브를 낄 예정이다.

이종혁은 오는 17일 개봉을 앞둔 영화 '두번할까요'에서 권상우, 이정현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영화 '두번할까요'는 생애 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로맨스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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