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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동해안 더비 결승골' 포항 이광혁, 33R MVP 선정

기사승인 2019.10.08  19: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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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의 '동해안 더비'서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역전 결승골을 뽑아낸 포항의 이광혁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울산현대(이하 울산)와의 '동해안 더비'서 역전 결승골을 뽑아낸 포항 스틸러스(이하 포항)의 이광혁이 33라운드 MVP 영예를 안았다.


이광혁은 지난 6일 포항스틸야드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19' 울산과의 163번째 '동해안 더비'서 후반 추가시간 중거리슛으로 '극장골'을 뽑아내며 포항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포항과 울산은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쳤다. 이후 울산의 김태환이 선제골을 뽑아냈지만, 포항은 후반 41분 팔로세비치의 페널티킥 동점골로 1-1 균형을 맞췄다. 후반 추가시간 2분 이광혁의 결승골로 극적인 승리를 일궈낸 포항이다.

후반 16분 교체 투입된 이광혁은 결승골로 포항의 파이널A 진출까지 이끄는 기염을 토했다.

K리그2 32라운드 MVP는 부천의 안태현에게 돌아갔다.

지난 5일 안양종합운동장서 개최된 안양과 부천의 경기에서 원정팀 부천이 2-1 승리를 가져갔다. 부천은 전반 6분 만에 나온 닐손주니어의 골로 앞서나갔고, 추가시간 안태현이 환상적인 중거리포를 터뜨려 2-0을 만들었다.

안태현은 페널티박스 밖에서 김륜도가 머리로 떨궈준 공을 과감히 중거리 슛으로 연결했고, 그대로 골문 구석으로 꽂혔다.

반격에 나선 안양은 후반 6분 김원민의 골로 한점을 따라갔으나, 부천은 더 이상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날 승리로 부천은 올 시즌 안양전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안양의 천적임을 증명했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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