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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토트넘 측 “요리스, 수술 피했지만 2020년 복귀 예정”

기사승인 2019.10.08  20: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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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탈구 및 인대 손상으로 2019년 복귀가 어려워진 위고 요리스 골키퍼 / 사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팀의 주장 위고 요리스 골키퍼의 부상 정도를 전했다.


7일(현지시간) 토트넘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가적인 검사를 진행한 결과, 수술은 피했지만 요리스는 인대 손상으로 2019년 복귀가 어려울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서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허용한 요리스 골키퍼는 실점 과정서 불안정한 착지로 팔 부위에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들것에 의지한 요리스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고, 검사 결과 다행히 골절상은 피했다.

요리스 골키퍼의 장기 이탈로 토트넘은 전력누수가 불가피해졌다. 가자니가 골키퍼가 있지만 요리스보다 선방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한편, 요리스가 없는 토트넘은 A매치 휴식기 이후 오는 19일(한국시간) 왓포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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