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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13일 뮤지컬 ‘벤허’ 마지막 공연... “감사하고 또 감사한 시간”

기사승인 2019.10.12  00: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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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벤허' 린아 / 사진: (주)뉴컨텐츠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린아가 ‘벤허’의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다.


린아의 열연이 돋보인 뮤지컬 ‘벤허’가 오는 13일 공연을 끝으로 약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다.

린아는 뮤지컬 ‘벤허’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에스더’를 생생한 감정 연기와 탄탄한 가창력을 통해 역대급 캐릭터로 재탄생시켰으며,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공연의 몰입을 높였다는 반응을 얻었다.

그는 “저에게 ‘벤허’는 즐거운 인연이었던 작품이다. ‘에스더’를 연기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또 사랑받아서 행복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시간들이었다. ‘벤허’를 함께 만든 배우 분들, 스태프 분들 그리고 관객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더불어 “‘스위니토드’라는 작품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벤허’에 이어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린아가 차기작으로 확정한 뮤지컬 ‘스위니토드’는 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억울한 옥살이를 한 남자의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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