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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측 “오는 11월 컴백 목표로 새 앨범 준비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0.14  1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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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48’ 참여 소속사 압수수색 당한 와중에... 컴백 괜찮을까

▲ 아이즈원이 오는 11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 사진: 오프더레코드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IZ*ONE(이하 아이즈원)이 신보를 준비하고 있다.


14일(오늘) 소속사 오프더레코드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아이즈원이 오는 11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아이즈원은 지난 4월 발매한 ‘HEART*IZ(하트아이즈)’의 타이틀곡 ‘비올레타’로 활동한지 약 7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아이즈원의 컴백 소식이 눈길을 끄는 것은 Mnet이 오디션 관련 이슈로 눈총을 받고 있기 때문. 아이즈원은 지난해 6월부터 8월까지 방영된 ‘프로듀스48’에서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최근 종영한 ‘프로듀스X101’으로부터 시작된 조작 논란은 ‘프로듀스48’, ‘아이돌학교’ 등으로 번졌고, 경찰은 ‘프로듀스48’에 참가한 일부 소속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프로듀스’ 시리즈 제작진을 상대로 원본 데이터 등 필요한 자료를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 범위를 확대한 상태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13일 오후 일본 일정 참석 차 도쿄 하네다로 출국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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