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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SM C&C와 전속계약... 강호동·전현무 한솥밥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0.14  15: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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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프콘, 전방위 활동 가능한 특급 아티스트... 체계적 매니지먼트 지원”

▲ 데프콘이 강호동, 전현무와 한솥밥을 먹는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겸 방송인 데프콘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998년 래퍼로 데뷔한 데프콘은 ‘힙합 유치원’, ‘래퍼들이 헤어지는 방법’ 등을 내고 ‘힙합 비둘기’란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1박2일’, ‘주간아이돌’, ‘아이돌룸’, ‘뭐든지 뮤직박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연기에도 도전했다.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특색있는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소화한 것. 이에 SM C&C는 “다양한 분야에서 전천후 활약이 가능한 데프콘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SM C&C에는 강호동, 신동엽, 전현무, 이수근 등이 속해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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