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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2 측 “‘악플의 밤’, 오는 18일 휴방... MC였던 故 설리 애도”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10.15  16: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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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들 “악플 정당화하는 ‘악플의 밤’ 폐지해야” 주장

▲ '악플의 밤' MC로 활약했던 설리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JTBC2 ‘악플의 밤’이 한 주 쉬어간다.


15일(오늘) JTBC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오는 18일 ‘악플의 밤’은 휴방한다”고 밝혔다. ‘악플의 밤’ 측 역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MC로 출연했던 故 설리의 안타까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지난 14일 경찰에 따르면 설리는 이날 오후 3시 21분쯤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은 ‘악플의 밤’ 녹화가 예정되어 있었다. 당시 JTBC 측은 “‘악플의 밤’ 녹화를 설리 없이 진행했다. 당시에는 개인 사정이라고만 연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올바른 댓글매너 및 문화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일각에서는 ‘악플의 밤’이 악플에 정당성을 부여한다며 폐지를 주장하기도 했다. ‘악플의 밤’ 측은 폐지와 관련한 입장은 내놓지 않았다.

한편, 故 설리의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 팬들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지하 1층)에서 오늘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오는 16일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조문이 가능하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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