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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복귀전 상대' 샤밀, 하빕과 맹훈련...로드FC서 혈투 예고

기사승인 2019.10.16  13: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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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과의 대결을 준비 중인 샤밀 자브로프(오른쪽)와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1)가 사촌 형인 샤밀 자브로프(35, AKHMAT FIGHT CLUB)의 훈련 소식을 전했다.


로드FC는 오는 11월 9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굽네몰 로드FC 056'을 개최한다. 메인이벤트서 권아솔(33, FREE)과 샤밀 자브로프가 대결, 격투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경기를 위해 샤밀 자브로프는 매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소셜미디어에 훈련 소식을 꾸준히 업로드하며 팬들에게 알리고 있다.

샤밀 자브로프의 훈련은 'UFC 스타'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적극 돕고 있다. 지난 15일 하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샤밀과 함께한 훈련 사진을 업로드했다.

하빕은 “어제 샤밀이 내게 전화를 걸어 오늘 밤에 내가 필요하다고 했다. (훈련을 하며) 불꽃이 튀었다. 11월 9일 한국에서 벌어질 전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소셜미디어에 게시글에 하빕은 로드FC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관심을 촉구했다.

'도발왕' 권아솔에게 소셜미디어를 통해 숱한 도발을 당했던 샤밀은 “오랫동안 참아왔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예전처럼 많이 참을 생각이 없다. 권아솔만큼은 아니겠지만 내 방식대로 적극적으로 어필할 생각이다”라고 응수한 바 있다.

한편, 오는 11월 9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굽네몰 로드FC 056'을 개최하는 로드FC는 오는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굽네몰 로드FC 057'과 연말 시상식을 개최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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