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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리버풀, 맨유전 앞두고 알리송·마팁 훈련 복귀... ‘천군만마’

기사승인 2019.10.16  14: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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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노리치 시티와의 개막전서 종아리 부상을 당한 알리송 골키퍼가 팀 훈련에 복귀했다. / 사진: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8연승으로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인 리버풀이 부상자들의 복귀로 한층 더 탄탄한 스쿼드를 구축하게 됐다.


16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리송과 마팁이 팀 훈련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리버풀의 수문장 알리송은 지난 8월 노리치 시티와의 개막전서 종아리 부상을 당한 이후 약 2달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알리송의 이탈 후 올 시즌 FA로 영입된 아드리안 골키퍼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선보이며 리버풀의 리그 전승 행진에 일조했지만, 알리송보다 안정감이 떨어지는 건 사실이다.

반 다이크와 함께 올 시즌 ‘철옹성’ 수비를 선보였던 센터백 마팁 역시 지난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서 부상을 당한 이후 잘츠부르크, 레스터 시티전에 결장했다. 그러나 맨유전을 앞두고 훈련에 복귀해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시즌 알리송은 프리미어리그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리버풀의 준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총 6번의 클린 시트를 기록하며 리버풀의 우승을 견인, 테어 슈테겐(FC바르셀로나)과 함께 챔스 올해의 스쿼드 골키퍼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브라질 대표팀서는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차지하며 골든 글러브까지 수상, 유럽 최고의 골키퍼로 발돋움했다.

마팁은 지난 9월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한 9월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올 시즌 반 다이크의 중앙수비 파트너로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리버풀은 오는 21일(월) 맨유의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서 EPL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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