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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전북, 포항전 우세 이어갈까... 파이널라운드 첫 승 도전

기사승인 2019.10.17  14: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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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북현대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 이하 전북)이 파이널라운드에 돌입한다.


오는 20일 전북은 홈구장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포항 스틸러스를 불러들여 '2019 하나원큐 K리그1' 파이널라운드 34라운드를 치른다.

올 시즌 포항과 세 차례 맞대결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2승 1무의 전적을 거둔 전북은 포항전 승리로 파이널라운드를 산뜻하게 맞이한다는 각오다. 올해 3번의 A매치 휴식기 이후 치러진 경기(3월 30일 포항전, 6월 15일 인천전, 9월 14일 상주전)서 전승을 거뒀던 만큼, 자신감은 그 어느 때보다 충만하다.

전북은 ‘살아있는 레전드’ 이동국을 필두로 문선민, 로페즈를 앞세워 포항의 골문을 공략한다. 특히 이동국은 지난 두 경기서 골대 불운으로 이루지 못한 300번째 공격포인트 달성에 재도전한다.

중원에선 이승기, 손준호, 신형민이 함께 공, 수 조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수비진은 대표팀 일정을 소화한 선수들을 대신해 박원재-김민혁-홍정호-최철순이 백4를 구축해 무실점에 도전한다.

전북의 모라이스 감독은 “파이널라운드 5경기 모두 결승전이라는 각오로 임하겠다”며 “K리그 우승으로 전북의 위상을 이어가겠다”고 굳은 각오를 다졌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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